캐나다유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예리 조회 3회 작성일 2021-06-19 07:58:46 댓글 0

본문

[란다Talk] 캐나다 유학 오고싶니? 캐나다 유학 선배들이 말하는 조언

"트위치 티비 킹갓스코 팔로우 구독 감사합니다"
라고 전해달랍니다. ㅋ

유학생여러분 힘내세요!


란다 Talk 신청
카카오톡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XVGpvJb
aa bbv : 저도 현역수능망치고 캐나다 얘기나왓는데 자신감 바닥이엇을때라 외국적응하는게 무서워서 그냥 한국에서 학교다니다 반수했거든요..물론 결과는 좋지 못햿지만 ㅜ 반수 돈 진짜 많이 깨졌는데 그래서 그냥 그 때 그 돈으로 캐나다 갈걸 싶긴 하네여...지금다니고있는 4년제 때려치고
College입학할까 고민두 되고...
그리고 게다가 전 문과여서 그쪽에서 취업잘될까....싶기도 하고 외국에서 산다는 막연한 두려움도 존재하고...
고민되네요..
지민 : 다른 분들 영상을 보면 다들 캐나다 대학들은 입학은 쉽지만 졸업은 꽤 힘들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ㅠㅠ
G V Balajee : Good vlog my friend's
ui su Cho : 돈 많네... 부모님이 유학도 시켜주고..부럽다.
P S : 캐나다에서 유학하고 이민한게 아니니깐 한국에 돌아오면 대부분 뭐하고 사시는지 궁금해요

캐나다 유학 | 코로나(covid-19)시기에 캐나다 학비 가장 저렴한 Top 10 대학및 대학교들은? | 캐나다 취업과 이민

안녕하세요 수지맞은캐나다의 수지입니다
오늘도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Website:
https://www.legit.ng/1163677-colleges-canada-international-students-tuition-fee.html





#캐나다 #캐나다유학 #캐나다대학교 #캐나다대학교학비 #캐나다이민 #캐나다취업 #캐나다뉴스 # 캐나다정보 #캐나다코로나 #캐나다covid19 #2021년캐나다학비가장저렴한top10대학

캐나다 도피유학 선택✈️ 그리고 현재.. (눈물주의)

#캐나다유학 #토론토유학생
안녕하세요! 앤디에요 ˘◡˘
오늘 영상은.. 제가 캐나다로 유학가게된 계기를 말씀드리려고 해요!ㅎㅎ
저에겐 아직 너무 조심스러운 이야기라.. 긴장을했는지ㅎ
말을 버벅거려도 이해해주세욧..(흐긓ㅎ훟ㅠㅠ)
-
https://www.instagram.com/_andy_park/
https://blog.naver.com/les7670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 화이팅!
jisu : 안녕하세요 대학 들어가기전에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해요! 아이엘츠랑 토플만 준비하면 되나요??
Benny Choi : 인생의 전환점을 찾으신거 같아 축하드립니다. 이제 컬리지에 들어가시면 더욱 다양한 공부를 하실텐데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토론토는 이민 도시이기 때문에 컬리지 졸업만 하시면 괜찮은? 직장에 취직하실수 있습니다. 천천히 한계단씩 올라가셔서 원하시는 삶 사시길 바래요. 화이팅.
민지윤 : 정말 힘들었겠어요,저도 현역때 수능은 완전히 망하고 재수때 그래도 많이 올라서 인서울 등록했지만,,더이상은 못하겠고 그래도 뭔가 목표에 대한 아쉬움은 남은 채 살고 있어요.그래도 유튜버님은 어느정도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게 되신거 같아 다행인거 같아요.추후 유학에 대한 썰과 비용 같은거도 궁금해요! 구독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lita tank : 긴글이지만 읽기는 좀 지루해도 이해해 주시고요 일단 저는 현재 29살 남성이자 잠깐 우체국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실은 저도 9년전 2012년 국내(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를 유학을 했었고 제가 앞으로 뭘 하면서 먹고 살아야할지 고민이 되서 댓글을 쓰게 됐습니다. 제가 사회를 경험하면서 가장 후회를 한것은 아직까지는 좋은대학(4년제,2년제:전문대학)을 나오한것이 너무나도 천추의 한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던것입니다. 물론 학벌이 다가아니지만 어떤 일을 하든 일이 끝난 후에 자유시간은 언제나 있었는데요 하지만 학창시절 공부를 지지리도 못했고 전교 꼴지에 20대의 청춘을 너무나도 헛되게 보낸것입니다. 물론 공부를 못해서 거기를 간것은 저의 잘못이지만 제가 고3때 일본어 공부(JLPT,EJU)를 했었는데요 나름 열심히 했지만 취득도 못하고 정작 운이 따라주지는 않았습니다. 뭔가 소질도 없고 해서 말이죠 저도 잘해보고 싶었지만 실력도 없어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서 어쩔수없이 그만두었죠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는 학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긴해도 저도 물어보고싶은것은 본인의 스스로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이 좋아하는걸 계속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을 하면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사람이지만 실은 학창시절 남들과 똑같이 자존감이 낮았고 학창시절 애들한테 따돌림보다도 각종 폭력에 시달렸고 또한 완전꼴지에 공부를 지지리도 엄청 못했죠 모든것에 박탈감을 받아서 이것저것 공부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실은 제가 고3때 직업학교를 다니면서 요리를 배워서 양식 자격증을 취득했는데요 솔직히 제가 직업학교를 간것은 놀러간것이 아니라 뭐라도 자격증이라도 취득할려고 간것입니다. 공부가 적성의 맞지 않으면 그거라도 해야 하기 때문에 뉘우쳤지만 요즘 세상을 알면서 일을 하여 경험도 하고 좋은인맥을 쌓았지만 살면서 아쉬운점은 여러사람과 여자를 사겨본적도 없고 좋은대학(4년제 혹은 수도권전문대)을 나오지 못한것입니다. 말했듯이 고3때 직업학교를 다닐겸 학원을 다니면서 일본어를 고2때부터 배워서 나름 열심히 했지만 운이 따르지 못했고 저도 JLPT(N1)시험을 많이 봤지만 좀 부족한 면이 있어서 실력도 없고 분통이 터저셔 부모랑 갈등을 겪어서 공부했던 책을 찢어 버려서 그만두었죠 지난 2월에 아버지가 그랬어요 너의 심정 이해한다..... 오죽하면 그렇겠냐 ?? 제가 아버지에게 그랬죠..... 더이상 8년동안 일본어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줘야겠냐 ?? 그렇다고 내가 마음이 바뀌겠어 ?? 이렇게 호통을 쳤죠 결국은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더이상 자식한테 일본어에 대해서 그만 언급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일본어(JLPT,EJU)가 싫어서 그만둔것은 아닙니다. 제가 일본어 학원을 다녀서 일본어를 공부했지만 뭔가 답답하고 무엇을 고민이지도 생각을 했었어요 결국은 학원을 스스로 그만둘려고 했지만 부모의 압력으로 그만두지도 못했죠 결국은 수능성적이 안되어서 어쩔수없이 유학원에서 추천받은 유학을 갔는데요 처음에는 좋았지만 지나다 보면 느낀것이 너무나도 할것은 없고 그냥 사는 재미도 없으면서 아에 밥맛으로 생각하여 정떨어져 같은 학년들과의 갈등과 선배들의 대한 갑질과 한국인들의 집단으로 모이는 생활이 강했습니다. 이건 우리 한국사람들의 종특인것은 당연하죠 심지어 좋은추억도 없고 말이지만 그래도 유학이 꼭 나쁜것은 아닌데요 실은 저도 공부를 지지리도 못한것은 부인하지 않겠지만 제가 아버지랑 유학문제로 싸운적도 있었어요 뭐하고 말했냐면 사실 난 그 학교 애초에 가고싶은 마음없었다 즉 좋아서 간것이 아니다 그러니 더이상 그 유학에 대해서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지만 아버지가 저에게 야 이놈아 아버지가 너 거기를 좋아서 보낸줄 아냐 ?? 너가 실력이 없으니깐 어쩔수 없이 거길 보낸거 아니냐 ?? 이 못난놈아 그래도 너 지방대 보내는것보단 나으니 거길 보낸거 아니겠어 라고 말했지만 저는 스스로 부인하지도 않았고 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무리 유학이 좋아도 돈만주고 환영하는 도피성 유학을 한다면 이렇게 손해를 보는것이지만 솔직히 좋은대학을 나와도 전공과 관련없는 공부를 해도 취업을 못하는것은 사실이죠 앞서 말했듯이 제가 아직까지도 자격증인 중식(조리기능사) 필기를 공부하여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만약 실기를 합격후에 또 취득하면 일식을 필기,실기까지 배워서 취득할려고 하는데요 실은 제가 아버지에게 수능을 한번보고싶다고 말을했습니다. 예를들어.... 아버지가 저에게 말했는데요...... 너가 대학을 다시가고싶은것이랑 괜찮은 지방대학을 가고싶은 심정은 이해해 아빠도 잘 알고있다...... 하지만 지방대학은 힘들어 하숙도 해야하고 혹은 너가 편입(영어)시험도 어려워서 못하는데 사탐(과목)인 한국사,세계사,동아시아사는 좋아서 공부하는것은 이해는해.....하지만 국어 영어 수학은 너무나도 못따라가고 약점이니 수능은 절대로 봐서는 안돼......이렇게 하더군요 물론 저도 실력이 있으면 수능(시험)을 봤겠죠 저도 삶이 안타까워서 그런것이니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만 비록 말했듯이 유학은 절대 나쁜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좋은곳은 좋죠.....하지만 이렇게 유학원에서 돈만주고 환영하는 도피성 유학은 오히려 이득도 없고 손해만 보는것입니다. 물론 외국어에 실력이 있는 수강생들은 당연 좋은대학을 가겠지만 외국어에 실력이 없는 학생은 좋은대학을 못가겠지만 유학도 좋은곳은 당연 좋아요 외국의 문화를 배울려면 알아야 하니깐 말이죠 제가 괜한 오해를 한것인데요 그래도 유학도 좋은곳은 좋아도 타인에게 추천받으며서 가지말고 정보를 스스로 알고 파악하면서 신중하게 하자는것입니다. 즉 도피성유학은 하지말아야 하는데요 이것은 진심 추천하고싶지 않습니다. 일단 그래서 두 자격증(중식,일식)까지 취득하면 아버지랑 취업 아니면 수도권(전문대학,4년제)를 갈까 논의를 할것인데요 아버지가 그랬어요 너가 어쩔수 없이 그 유학을 나왔지만 지금 학력으로는 써먹을때가 없다 이말을 자주합니다. 저 또한 잘알고 있고 말이죠.....하지만 한국사람들은 주변에서는 학벌(대학)이 다가 아니다.... 요즘 좋은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도 힘들다......타인(상대방,남)이 나 자신을 어떻게 보는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스스로를 어떻게 볼것인지가 중요하다 혹은 원하는 공부를 하기위해 대학을 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타인이 나 자신을 낮게본다라는 이유 때문에 대학을 가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나이도 감안해야한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이것은 그 사람의 편견이지 결코 타인을 판단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는 그래도 대학이라도 다시가서 뭐라도 좀 배우고 사람과 인맥을 쌓기 위해서 가는것이지 나 자신을 낮게본다라는 이유때문에 가는것은 아니죠 특히나 한국사람들은 타인을 판단하고 존중하지 않는것인데요 요즘 시국에 좋은대학을 나와도 힘들지만 그래도 대학을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은 변함은 없어도 지금 현재 국가기술자격증인 양식(2011년 19살 취득) 한식(2019년 27살 취득) 두개 있는데요 제가 한식 취득후 중식 실기를 4번 봤지만 1점 차이로 떨어지고 지난 1월에 필기 상호면제가 사라지고 다시 중식(필기)를 공부 하고 있습니다만 8번보다가 떨어져서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지금은 중단하고 운전면허를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비록 현재 저출산 위기를 맞았음에도 물론 저도 우리 한국의 더이상 학벌없는 나라가 되길바라고 있습니다.
Andy in Canada : 영상엔 언급을 못했는데.. 여러분 저는 학교관두고나서 쭈~욱 삼수했습니다..^^
제가 정말 힘들었던 순간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힘들면 잠쉬 쉬어가도돼요.. 잘 안되면 어때요? 자신을 믿으세요.. 사람마다 각자 가야할 길이 다른것 뿐이지, 길이 없는건 아니에요.. 저도 열심히 제 길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혹시 입시를 준비하고있는 학생들이 계시다면, 정말 응원해드리고싶어요!
그리고 너무 잘하고있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화이팅! ٩( ᐛ )و

... 

#캐나다유학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71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iolanebaby.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